1. 홍콩 1박 3일 자유여행 총정리, 짧지만 완벽했던 여정을 돌아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할 때, 주말을 껴서 가볍게 떠날 수 있는 해외여행지만큼 매력적인 것은 없…
1. 센트럴에서 다시 침사추이로, 그리고 마지막 귀국길을 향한 여정 앞선 포스팅에서 오전 시간 센트럴의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탐방하며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홍콩의 풍경을 만끽했습니다. 에스컬레이터…
1. 홍콩에서의 아침, 그리고 1박 2일의 마지막 날을 여는 여정 알찼던 1일차 오후의 몽콕 운동화 쇼핑, 야시장 미식, 그리고 침사추이 심포니 오브 라이트 야경과 우육면 야식까지 완벽한 일정을 마치…
1. 알차게 채워가는 홍콩 1박 2일의 본격적인 오후 일정 앞선 포스팅에서 가벼운 백팩 하나를 메고 티웨이항공을 통해 홍콩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A21 공항버스를 타고 몽콕역 인근의 '아이클럽 몽콕 호텔'까지 무사히 체크…
1. 충동적으로 떠난 홍콩 1박 2일 여행의 서막 일상에 지쳐 잠시 쉼표가 필요할 때, 문득 떠나는 여행만큼 매력적인 것은 없습니다. 이번 여행은 우연히 접한 트립닷컴의 특가 이벤트 덕분에 성사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홍콩 항공권을 예매할 …
여행의 마지막 날은 언제나 조금 아쉽습니다. 특히 이번 비엔티안 여행은 2박 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습니다. 친구의 초대를 받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고, 새로운 나라에서 평소와는 다른 생활방식을 경험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비엔티안에서 맞이한 두 번째 날은 첫날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친구가 아침에 일어나면서 오늘이 라오스의 새해 첫날이라고 알려주었지요. 라오스의 새해는 태국의 송크란과 비슷하게 물을 뿌리며 서로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태…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 라오스라는 나라를 생각할 때마다 막연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아직 개발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은 나라, 여유롭고 느린 시간, 메콩강, 그리고 복잡하지 않은 작은 도시의 모습이었습니다. 태국과 베트남을 여러 번 여행…